충북 제천시에서 14일 ‘킥오프’…전국 35개 팀 참가
경향신문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가 오는 7월14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립니다. 1968년 첫 대회 이후 대통령금배는 58년간 차범근·허정무·이운재·이동국·박지성·황희찬 등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를 배출해왔습니다. 국내 최고 권위와 전통의 대통령금배는 축구 종목에서 유일하게 대통령배 타이틀을 지닌 대회로서 한국 축구 발전의 든든한 토양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고교 35개 팀이 참가해 대통령금배를 거머쥐기 위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입니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선수들이 맘껏 기량을 펼칠 ‘축구 제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주최 : 경향신문, KFA
주관 : 충청북도축구협회, 제천시축구협회
후원 : 제천시, 제천시의회, 교보생명, 스포츠경향
공식사용구 : 스포츠트라이브
공 식 음 료 : 파워에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