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코스피, 5% 급락에 또 매도사이드카 발동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코스피 지수가 8일 5% 급락하며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전날에 이어 하루 만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 31분 58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코스피, 5% 급락에 또 매도사이드카 발동

입력 2026.07.08 13:40

수정 2026.07.08 14:31

펼치기/접기
  • 이보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8일 5% 급락하며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 매도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코스닥 시장에도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 31분 58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유가증권시장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전날에 이어 이틀째다.

코스피 매도사이드카는 프로그램매도를 5분간 멈춰 변동성을 낮추는 장치다. 코스피200 선물이 5%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

코스피는 이날 오후 1시 38분 현재 전장 대비 394.08포인트(5.15%) 내린 7262.23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6.67% 급락한 27만6250원에, SK하이닉스는 3.95% 하락한 211만4000원에 하락 거래 중이다.

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 33분 58분에는 코스닥 시장에 대한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