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쓱배송 저녁 8시 주문해도 밤 10시 안에 도착”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SSG닷컴이 주문 후 2시간 안에 집 앞까지 상품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

8일 SSG닷컴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이마트 매장을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 주문 후 2시간 내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기존 쓱배송에 속도와 즉시성을 더했다.

오는 9일부터 이마트 양재점·하남점 인근 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 뒤 8월에는 월계점·가든5점·신도림점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 권역을 넓힌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쓱배송 저녁 8시 주문해도 밤 10시 안에 도착”

입력 2026.07.08 15:25

  • 정유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쓱닷컴 홈페이지 캡쳐화면

쓱닷컴 홈페이지 캡쳐화면

SSG닷컴이 주문 후 2시간 안에 집 앞까지 상품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

8일 SSG닷컴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이마트 매장을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 주문 후 2시간 내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기존 쓱배송에 속도와 즉시성을 더했다.

오는 9일부터 이마트 양재점·하남점 인근 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 뒤 8월에는 월계점·가든5점·신도림점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 권역을 넓힌다. 이어 9월부터는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연말까지 50여 곳의 이마트 점포에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SSG닷컴은 이를 통해 주간·저녁·새벽 배송을 아우르는 ‘쓱배송’, 대용량 상품에 특화된 ‘트레이더스배송’, 소량 상품에 특화된 1시간 즉시배송 ‘바로퀵’, 도착보장 ‘스타배송’ 등 소비자의 세분화된 장보기 수요에 맞춰 온·오프라인 배송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서비스는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주문 시점부터 2시간 이내에 배송이 완료된다.

서비스 대상 권역의 고객이 쓱닷컴 앱에 접속하면 메인 화면과 주문서에 ‘2시간 내 배송 가능’ 메시지가 표시된다.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 받는 기존의 예약 배송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냉장·냉동식품은 전용 보냉 파우치 포장 후 이마트 매장에서 출고해 유통 과정에서의 선도 저하를 방지한다.

무료배송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4만원 이상 주문 시 적용된다.

SSG닷컴 관계자는 “이마트 점포 인프라를 기반으로 SSG닷컴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가장 신선한 상품을 빠르게 전달하는 배송 체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배송 속도와 편의성을 높여 온라인 장보기 경험을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