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모델들이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를 소개하고 있다. 맥도날드가 2021년부터 진행해온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신메뉴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을 출시했다. 가격은 버거 단품과 세트가 각각 7900원과 9400원(맥런치 8500원)이고, 머핀은 단품 5200원, 세트 6400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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