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활동가들이 7일(현지시간) 멕시코 만사니요 인근 해상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턴 해역 심해 채굴 허가 움직임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하와이와 멕시코 사이에 있는 이 해역은 망간, 니켈 등 광물 매장량이 풍부한데, 생물다양성이 높아 생태적 보호 가치가 크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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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08 20:50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7일(현지시간) 멕시코 만사니요 인근 해상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턴 해역 심해 채굴 허가 움직임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하와이와 멕시코 사이에 있는 이 해역은 망간, 니켈 등 광물 매장량이 풍부한데, 생물다양성이 높아 생태적 보호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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