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트럼프, 나토 남겠다는 의사 밝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비공개 회담에서 나토 잔류 의사를 밝혔다고 AFP·로이터통신이 회의에 참석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계속 남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고 통신에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회원국들이 이란과 전쟁에 동참하지 않은 나토에 대해 "실망했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트럼프, 나토 남겠다는 의사 밝혀”

입력 2026.07.08 21:58

  • 최민지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 비공개 회담에서 나토 잔류 의사를 밝혔다고 AFP·로이터통신이 회의에 참석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계속 남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고 통신에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회원국들이 이란과 전쟁에 동참하지 않은 나토에 대해 “실망했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그는 나토 회원국들의 기여가 적다며 탈퇴를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여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의에서 앞서 꺼낸 그린란드나 스페인과의 무역 중단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