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트럼프 “오늘밤 이란 강력하게 공격할 것···해상 봉쇄 재개할 수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예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에 앞서 "오늘 밤 이란을 강력하게 공격할 것"이라며 "그들은 매일 휴전 협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란을 향해 "쓰레기고 지긋지긋한 사람들"이라며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가 "끝났다"고 말하기도 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트럼프 “오늘밤 이란 강력하게 공격할 것···해상 봉쇄 재개할 수도”

입력 2026.07.08 22:17

수정 2026.07.09 13:53

펼치기/접기
  • 최민지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예고했다. 해상 봉쇄 재개 가능성도 시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에 앞서 “오늘 밤 이란을 강력하게 공격할 것”이라며 “그들은 매일 휴전 협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란을 향해 “쓰레기고 지긋지긋한 사람들”이라며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가 “끝났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재개 가능성도 시사했다. 그는 “우리는 봉쇄를 재개할 수도 있다”며 “이란에만 봉쇄가 적용될 것이고 다른 나라들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