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국민의힘 장동혁, 오늘 한성숙 국무총리와 첫 회동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와 만난다.

이번 만남은 한 총리가 신임 인사차 국회를 찾으면서 마련됐다.

앞서 국민의힘은 한 총리의 임명에 반대했으며 한 총리에 대한 국회 임명 동의안 표결에 불참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국민의힘 장동혁, 오늘 한성숙 국무총리와 첫 회동

입력 2026.07.09 07:29

  • 이예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머리발언을 하고 있다. 김정근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머리발언을 하고 있다. 김정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와 만난다.

이번 만남은 한 총리가 신임 인사차 국회를 찾으면서 마련됐다.

앞서 국민의힘은 한 총리의 임명에 반대했으며 한 총리에 대한 국회 임명 동의안 표결에 불참했다. 장 대표는 지난달 한 총리의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마귀라고 몰아붙이기도 했는데, 이 대통령 말대로라면 한 후보자는 마귀 정도가 아니라 대마왕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한 총리가 국민의힘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총리는 지난 7일 조정식 국회의장과 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등 범여권 원내 소수정당 대표들을 예방했고, 여당인 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는 지난 5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만났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