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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한국철도공사는 9일 경부일반선 부강역∼서창역 간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이 구간 일반 열차 운행을 일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현재 운행이 중지된 열차는 대전∼서울 무궁화호 2대·새마을호 1대, 대전∼제천 무궁화호 2대, 익산∼용산 무궁화호 1대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 고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이용 전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 등에서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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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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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레일 “집중호우로 대전-서울 무궁화호 등 경부선 일반 열차 운행 조정”

입력 2026.07.09 09:39

수정 2026.07.0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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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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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에 따른 조치…KTX는 정상 운행 중

(옥천=연합뉴스) 9일 오전 충북 옥천군 안내면 방하목리 문티터널 인근에서 소방대원들이 폭우로 쓸려 내려온 토사에 막힌 배수구를 뚫고 있다. 2026.7.9 [옥천소방서 제공] vodcast@yna.co.kr

(옥천=연합뉴스) 9일 오전 충북 옥천군 안내면 방하목리 문티터널 인근에서 소방대원들이 폭우로 쓸려 내려온 토사에 막힌 배수구를 뚫고 있다. 2026.7.9 [옥천소방서 제공] vodcast@yna.co.kr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9일 경부일반선 부강역∼서창역 간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이 구간 일반 열차 운행을 일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현재 운행이 중지된 열차는 대전∼서울 무궁화호 2대·새마을호 1대, 대전∼제천 무궁화호 2대, 익산∼용산 무궁화호 1대다. KTX는 정상 운행 중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 고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이용 전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 등에서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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