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서울 은평구 빌라서 심야 화재…남매 추정 초등학생 2명 사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서울 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초등학생 2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은 초등학생들이 있던 세대의 거실에서 미상의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웃 주민이 '펑' 소리를 듣고 연기와 불꽃이 발생한 상황을 보고 소방에 신고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서울 은평구 빌라서 심야 화재…남매 추정 초등학생 2명 사망

입력 2026.07.09 10:28

수정 2026.07.09 10:48

펼치기/접기
  • 박채연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서울 은평구 한 빌라에서 지난 8일 밤 화재가 발생했다. 은평소방서 제공

서울 은평구 한 빌라에서 지난 8일 밤 화재가 발생했다. 은평소방서 제공

서울 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초등학생 2명이 사망했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57분쯤 은평구 갈현동에 있는 지상 3층·지하 1층짜리 빌라(연립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세대에 있던 남녀 초등학생 2명(7세·8세)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들은 남매로 추정되며 화재 발생 당시 가족 등 보호자는 외출한 상태였다. 다른 입주민 9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불이 난 3층의 다른 거주자 2명은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초등학생들이 있던 세대의 거실에서 미상의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웃 주민이 ‘펑’ 소리를 듣고 연기와 불꽃이 발생한 상황을 보고 소방에 신고했다. 소방 인력 82명이 출동해 화재 발생 약 50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소방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