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신라면이 ‘뉴욕 미쉐린 투스타 식당’과 만나면?···매콤·바삭 감칠맛 가득 팬케이크로 재탄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농심 신라면이 미국 뉴욕에서 팬케이크로 재탄생한다.

농심은 오는 28일 뉴욕 라디오파크에서 열리는 아토보이 10주년 기념행사에도 참가해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농심은 지난 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뉴욕한국문화원과 협업해 문화원에 마련한 한국식 PC방 콘셉트의 '신라면 분식'을 운영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신라면이 ‘뉴욕 미쉐린 투스타 식당’과 만나면?···매콤·바삭 감칠맛 가득 팬케이크로 재탄생

입력 2026.07.09 16:22

수정 2026.07.09 17:27

펼치기/접기
  • 정대연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농심, 뉴욕 한식당 ‘아토보이’와 협업

새우·체다치즈 토핑 올라간 메뉴 선봬

현지 문화원에 PC방 콘셉트 부스 운영도

신라면 팬케이크. 농심 제공

신라면 팬케이크. 농심 제공

농심 신라면이 미국 뉴욕에서 팬케이크로 재탄생한다.

농심은 10주년을 맞은 뉴욕의 한식당 ‘아토보이(Atoboy)’와 협업해 7월 한 달 동안 신라면을 활용한 ‘신라면 팬케이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메뉴는 신라면의 매콤함과 아토보이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결합해 한국의 전을 재해석했다. 잘 삶은 신라면 면을 팬에 납작하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 신라면으로 감칠맛을 입힌 새우와 고소한 체다치즈를 토핑으로 얹었다.

2016년 문을 연 아토보이는 한국의 ‘반찬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내놔 현지에서 인기가 있는 식당이다. 미쉐린 가이드 2스타를 획득하고, 지난해 ‘북미 50 베스트 레스토랑’ 1위에 오른 파인 다이닝 ‘아토믹스(Atomix)’의 출발점이 된 곳이다. 농심은 오는 28일 뉴욕 라디오파크에서 열리는 아토보이 10주년 기념행사에도 참가해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농심은 지난 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뉴욕한국문화원과 협업해 문화원에 마련한 한국식 PC방 콘셉트의 ‘신라면 분식’을 운영한다. 게임을 하면서 라면과 과자를 함께 즐기는 한국의 PC방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

농심은 행사장에 신라면컵과 과자 ‘빵부장’을 상시 전시한다. 행사 기간 중 문화원에서 열릴 영화제와 K-팝 팬 페스티벌 등 관람객이 집중되는 행사에 맞춰 시식 행사도 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지 마케팅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K-푸드 대표주자 농심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욕한국문화원 신라면 분식 부스. 농심 제공

뉴욕한국문화원 신라면 분식 부스. 농심 제공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