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 비위 의혹으로 인사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남서 소속 A경정은 이날 성 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처됐다.
해당 의혹은 개인적 비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징계 여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일선 경찰서에서 경정 계급은 통상 서장을 보좌하는 과장 직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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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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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 비위 의혹으로 인사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남서 소속 A경정은 이날 성 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처됐다.
해당 의혹은 개인적 비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징계 여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일선 경찰서에서 경정 계급은 통상 서장을 보좌하는 과장 직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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