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웹툰이라는 전쟁터 外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해당 기사는 요청하신 자동 요약문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웹툰이라는 전쟁터 外

입력 2026.07.09 21:10

수정 2026.07.09 21:13

펼치기/접기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새책]웹툰이라는 전쟁터 外

웹툰이라는 전쟁터

지난 10여년간 온라인을 매개로 벌어진 한국 사회의 문화전쟁을 웹툰이라는 틀로 바라본다. 혐오·차별 표현 문제, ‘참교육’ 서사의 한계 등을 다룬다. 거대 문화산업인 웹툰이 누락한 사회적 서사들을 짚는다. <뷰티풀 군바리> <복학왕> 등을 언급한다. 위근우 지음. 돌베개. 1만8000원

[새책]웹툰이라는 전쟁터 外

딥 유토피아

초지능 개발에 성공해 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한 완벽한 유토피아가 도래한다면? ‘유토피아의 문제’에 관한 강연 형식으로 집필됐다. 물질이 넘치도록 풍족한 유토피아의 경제적 문제, 인간의 여가와 흥미 등에 대해 알아본다. 닉 보스트롬 지음. 김의석 옮김. 까치. 2만8000원

정치의 서

11세기 이슬람 정치가가 집필한 책. 이슬람 정치철학의 고전으로 꼽히며 <군주론>이나 <한비자>에 비견된다. 통치자가 지향해야 할 올바른 정치의 방향, 제국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원칙을 제시한다. 중세 고전을 페르시아어에서 번역했다. 니잠 알 물크 지음. 유달승 옮김. 길. 4만8000원

소우주

BTS를 향한 사랑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이자 문화 르포. 30년 넘게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기자가 BTS와 아미를 만나며 경험한 변화와 발견을 기록했다. BTS의 음악과 서사, 연대로 움직이는 아미 공동체, 병역 논란 같은 사회적 논쟁을 두루 담았다. 한승주 지음. 메디치미디어. 2만원

타오싱즈 평전

중국의 근현대 교육사상가 타오싱즈의 삶과 사상을 다뤘다. “생활은 곧 교육”이라고 생각한 그는 교육을 삶과 사회 속에서 이루어지는 실천의 과정으로 파악했다. 근현대 격변기 교육으로 민중과 나라를 섬긴 방식을 보여준다. 주홍우 지음. 송화원 외 옮김. 선행후지. 1만7000원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