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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이종석 약 4년 만에 결별 “좋은 동료로 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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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결별했다.

다음날 아이유와 이종석의 소속사는 둘의 연애를 공식 인정했다.

아이유는 2008년 가수로 데뷔해 '좋은 날', '너랑 나', '밤편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배우로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연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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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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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이종석 약 4년 만에 결별 “좋은 동료로 남기로”

입력 2026.07.10 14:37

수정 2026.07.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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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승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배우 이종석(왼쪽)과 가수 아이유. 각 SNS 캡처

배우 이종석(왼쪽)과 가수 아이유. 각 SNS 캡처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결별했다. 2022년 열애를 공식화한 후 약 4년만에 결별이 확인된 것이다.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10일 “(아이유와)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배우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이외의 답변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12년 SBS 음악방송 <생방송 인기가요> MC를 함께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종석은 그 해 12월30일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빅마우스>로 대상을 받은 뒤 “그분께 이 자리를 통해 항상 그렇게 멋져 줘서 너무 고맙고, 내가 아주 오랫동안 좋아했다고, 너무 존경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연인의 존재를 암시했다. 다음날 아이유와 이종석의 소속사는 둘의 연애를 공식 인정했다.

아이유는 2008년 가수로 데뷔해 ‘좋은 날’, ‘너랑 나’, ‘밤편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배우로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연으로 열연했다.

이종석은 2005년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에 출연했다. 최근 공개를 앞둔 디즈니+ <재혼 황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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