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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모범택시2’ 뛰어넘었다···파죽지세 ‘김부장’ 시청률 22.3%, SBS 금토드라마 역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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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소지섭 주연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2%를 돌파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 시청률은 22.3%로 집계됐다.

<열혈사제>, <모범택시2> 등 SBS의 흥행작들을 뛰어넘어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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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모범택시2’ 뛰어넘었다···파죽지세 ‘김부장’ 시청률 22.3%, SBS 금토드라마 역대 2위

입력 2026.07.12 10:58

수정 2026.07.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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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승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SBS 드라마 <김부장>의 한 장면. SBS 제공

SBS 드라마 <김부장>의 한 장면. SBS 제공

소지섭 주연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2%를 돌파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 시청률은 22.3%(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열혈사제>(22%), <모범택시2>(21.8%) 등 SBS의 흥행작들을 뛰어넘어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역대 1위는 <펜트하우스2>(29.2%)다.

첫 회 시청률 9.5%로 출발한 <김부장>은 4회 만에 21.6%로 시청률 20%를 돌파한 데 이어 6회에서 22.3%를 기록하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6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와 함께 특수임무국에 인질로 붙잡힌 딸 ‘김민지’(서수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구출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가 평범한 삶을 살다가 실종된 딸의 행방을 쫓기 위해 정체를 드러내고 사투를 벌이는 액션 드라마다.

넷플릭스에서도 공개 2주차에 4주 연속 1위를 달렸던 <참교육>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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