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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 수석 무용수들이 한 자리에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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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 수석 무용수들이 한 자리에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입력 2026.07.12 21:25

수정 2026.07.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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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세계 최정상 수석 무용수들이 한 자리에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경향신문이 창간 80주년을 기념해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발레 공연을 개최합니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 라 스칼라 발레단, 뉴욕 시티 발레단 등 세계 유명 발레단을 대표하는 최정상의 수석 무용수(에투알)들이 한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칩니다.

<로미오와 줄리엣> <백조의 호수> <카라바조> <또 다른 춤들> 등 클래식 작품부터 오늘날 세계 발레 무대에서 공연되는 모던·컨템퍼러리까지 정수를 모은 갈라 공연입니다.

발레가 다소 낯선 관객들도 발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인 처음으로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에 오른 박세은은 물론 폴 마르크, 기욤 디오프와 라 스칼라 발레단의 니콜레타 마니, 뉴욕 시티 발레단의 타일러 펙 등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무용수들이 한여름밤 발레 팬들을 설레게 할 것입니다. 라이브 연주에 피아니스트 손정범, 첼리스트 백승연이 함께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주최 : 경향신문 예술의전당 에투알클래식
일시 : 7월30일(목) 오후 7시30분(관람시간 120분)
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티켓 : R석 28만원 / S석 21만원 / A석 17만원 / B석 12만원 / C석 7만원
문의 : (02)554-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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