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한달째 미궁 통영 60대 살인 사건···제보자에 최고 1억 신고보상금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경남경찰청은 지난달 발생한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과 관련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제보자에게 최고 1억원 가량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전담팀도 구성해 용의자를 쫓고 있으나 사건 발생 한 달이 넘도록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수사에 필요한 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있지만, 아직 용의자조차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한달째 미궁 통영 60대 살인 사건···제보자에 최고 1억 신고보상금

입력 2026.07.13 13:31

수정 2026.07.14 08:07

펼치기/접기
  • 김정훈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남경찰청.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남경찰청.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남경찰청은 지난달 발생한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과 관련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제보자에게 최고 1억원 가량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범인검거 등 공로자 보상에 관한 규정’에 따라 1억원 이하의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10일 오전 6시 34분쯤 통영시 도산면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가 살해된 채 가족에게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같은 날 오전 2시쯤 A씨가 사는 주택으로 침입한 것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했으나 용의자는 모자와 복면을 착용한 데다 장갑까지 착용하고 있어 신원 파악이 어려운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시간도 야간이라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 확보가 쉽지 않다. 경찰은 전담팀도 구성해 용의자를 쫓고 있으나 사건 발생 한 달이 넘도록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경찰은 수사에 필요한 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있지만, 아직 용의자조차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