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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코미디언 이수지가 성대결절로 수술을 받는다.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수지가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의료진 소견에 따른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수지는 회복의 시간을 가진 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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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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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코미디언 이수지, 성대결절 수술한다…“충분히 회복한 뒤 활동 이어갈 것”

입력 2026.07.14 10:15

수정 2026.07.1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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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예능상 후보에 오른 코미디언 이수지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예능상 후보에 오른 코미디언 이수지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미디언 이수지(41)가 성대결절로 수술을 받는다.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등 출연 작품은 수술 전 충분한 녹화 분량이 확보돼 방송에는 별다른 차질이 없을 예정이다.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수지가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의료진 소견에 따른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수지는 회복의 시간을 가진 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 SBS 1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수지는 2012년 KBS로 이적해 <개그콘서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직장인들> 등에서 활약하며 ‘대세’로 자리 잡았다. 최근 청룡시리즈어워즈와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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