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대회가 14일 충북 제천에서 개막했다. 이날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는 충북제천제일고가 두 차례 동점골을 터뜨리는 투혼 끝에 경기 구리고와 2-2로 비겼다. 이번 금배에는 전국 35개 우수 고교팀이 참가했고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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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14 20:20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대회가 14일 충북 제천에서 개막했다. 이날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는 충북제천제일고가 두 차례 동점골을 터뜨리는 투혼 끝에 경기 구리고와 2-2로 비겼다. 이번 금배에는 전국 35개 우수 고교팀이 참가했고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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