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대만 매체 “트와이스 쯔위, JYP 떠날 수도”···본명 저우쯔위로 이달 초 활동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멤버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별도 개인 활동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대만 매체 보도가 나왔다.

중국시보는 15일 소식통을 인용해 쯔위가 JYP와 개인 전속계약을 갱신하는 대신 지난해 11월 설립된 가족 회사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개인 활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쯔위는 이달 초 대만 남부 가오슝에서 열린 맥주 록 페스티벌에서 솔로 공연을 할 당시 JYP 소속 매니저와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대만 매체 “트와이스 쯔위, JYP 떠날 수도”···본명 저우쯔위로 이달 초 활동도

입력 2026.07.15 15:11

수정 2026.07.15 15:58

펼치기/접기
  • 최경윤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지난달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 콤부차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지난달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 콤부차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멤버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별도 개인 활동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대만 매체 보도가 나왔다.

중국시보는 15일 소식통을 인용해 쯔위가 JYP와 개인 전속계약을 갱신하는 대신 지난해 11월 설립된 가족 회사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개인 활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쯔위는 이달 초 대만 남부 가오슝에서 열린 맥주 록 페스티벌에서 솔로 공연을 할 당시 JYP 소속 매니저와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당시 ‘트와이스 쯔위’라는 활동명이 아닌 본명 ‘저우쯔위’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쯔위는 지난해 6월 대만에서 어머니와 함께 워너뮤직의 범중화권 담당 대표를 지낸 음반 기획자 천쩌산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천씨가 향후 쯔위의 개인 활동에서 핵심적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쯔위는 2015년 방영된 앰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만의 ‘중화민국 국기’를 들었다가 중국에서 대만 독립 지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대만인의 반중 정서를 자극한 이 사건은 당시 총통 선거에서 차이잉원 민진당 후보의 당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