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경북지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서울·인천·경기는 ‘주의’ 하향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경북지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서울·인천·경기는 ‘주의’ 하향

입력 2026.07.19 08:13

산림청 산사태정보시스템 화면 캡처.

산림청 산사태정보시스템 화면 캡처.

산림청은 19일 오전 8시를 기해 경북지역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했다고 밝혔다.

경북지역 산사태 위기경보 상향은 선행강수와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지의 지반 취약성 등을 고려한 것이다.

전국적으로 내리던 많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호우특보는 해제됐으나, 대구·경북지역은 이날 오후부터 30~1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다.

산림청은 이 지역에 먼저 내린 비로 지반이 약화된 상황에서 추가로 비가 내릴 경우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경보를 상향했다.

산림청은 전날 경계 단계로 상향했던 서울·인천·경기지역 산사태 위기경보는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경계 단계가 발령된 경북과 관심 단계에 있는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14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는 모두 주의 단계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운영된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된 경북지역 지자체는 위험 상황을 지역 주민에게 신속히 전파하고, 필요시 주민 대피 여부를 적극 판단해 달라”면서 “국민들께서는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대피 안내에 귀를 기울이고, 대피명령이 내려지면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