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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보성군의 한 양식장에서 물에 빠진 8세 아이가 의식불명 상태다.
19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3분쯤 보성군의 한 양식장에서 A양(8)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작업용 뗏목 위에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아버지에게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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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19 09:02
수정 2026.07.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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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보성군의 한 양식장에서 물에 빠진 8세 아이가 의식불명 상태다.
19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3분쯤 보성군의 한 양식장에서 A양(8)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작업용 뗏목 위에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아버지에게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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