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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북 송환 위기···‘시청률 23% 돌파’ 자체 최고 경신 ‘펜트하우스2’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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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소지섭 주연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3%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은 특수임무국 보호실에 있는 딸 민지의 모습을 태블릿으로 보여주며 리응령 보호 임무 실패를 선언하고, 김부장은 북한으로 송환될 위기에 처한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가 평범한 삶을 살다가 실종된 딸의 행방을 쫓기 위해 정체를 드러내고 전력을 다해 사투를 벌이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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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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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북 송환 위기···‘시청률 23% 돌파’ 자체 최고 경신 ‘펜트하우스2’ 넘본다

입력 2026.07.19 14:10

수정 2026.07.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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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SBS 드라마 <김부장>의 한 장면. SBS  제공

SBS 드라마 <김부장>의 한 장면. SBS 제공

소지섭 주연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3%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8회 시청률은 23.1%(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김부장>은 지난 6회 시청률 22.3%를 다시 한 번 갈아치우며, 역대 1위인 <펜트하우스2>(29.2%) 기록을 추격했다.

8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과거 자신과 동료들을 사지로 몰아넣었던 원수이자 북한 망명자 ‘리응령’(이재용)을 보호하라는 대한민국 특수임무국의 마지막 극비 임무를 수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장은 안전 가옥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북한 요원들의 급습을 받자 서울 도심으로 이동, 친구인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재회했지만 특수임무국에 포위된다.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은 특수임무국 보호실에 있는 딸 민지의 모습을 태블릿으로 보여주며 리응령 보호 임무 실패를 선언하고, 김부장은 북한으로 송환될 위기에 처한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가 평범한 삶을 살다가 실종된 딸의 행방을 쫓기 위해 정체를 드러내고 전력을 다해 사투를 벌이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돼 2주차에 글로벌 비영어 쇼 ‘톱 10’ 1위를 차지하고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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