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월요일 출근길 ‘물바다’ 주의···중부 최대 80㎜ 돌풍·번개 동반한 ‘기습 폭우’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월요일 출근길 ‘물바다’ 주의···중부 최대 80㎜ 돌풍·번개 동반한 ‘기습 폭우’

입력 2026.07.20 06:30

수정 2026.07.20 11:01

펼치기/접기

남부지방은 낮 최고기온 33도 ‘찜통더위’

장맛비가 내린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장맛비가 내린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20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대 80㎜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내리거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남부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세종·충남 북부는 이날 오전까지, 경북 중·북부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시간당 20~30㎜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비가 오는 동안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30~80㎜, 서해5도 20~60㎜다. 대전·세종·충남에는 20~80㎜,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경북 중·북부에는 20~60㎜가 예보됐다. 강원 동해안과 제주도는 5~20㎜, 광주·전남과 전북, 대구·경북 남부, 부산·울산·경남은 5~4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높은 습도 속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일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상된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특히 경상권과 제주도는 35도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밤에도 열기가 쉽게 식지 않겠다.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발표됐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