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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옛 직장동료 유용욱 셰프와 협업 상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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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CJ제일제당이 오랜시간 동료로 함께했던 유용욱 셰프와의 인연을 협업 파트너로 이어간다.

29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유 셰프의 독창적인 훈연 노하우를 담아낸 '비비고 시그니처 갈비만두'를 선보인다.

CJ제일제당에서 8년 간 근무했던 유 셰프와 협업 파트너로서 처음 선보이는 '비비고' 브랜드 신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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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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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옛 직장동료 유용욱 셰프와 협업 상품 내놓는다

입력 2026.07.29 14:34

  • 정유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제공

“동료에서 협업 셰프로 이어진 특별한 인연”

CJ제일제당이 오랜시간 동료로 함께했던 유용욱 셰프와의 인연을 협업 파트너로 이어간다. 유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바베큐연구소장’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9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유 셰프의 독창적인 훈연 노하우를 담아낸 ‘비비고 시그니처 갈비만두’를 선보인다. CJ제일제당에서 8년 간 근무했던 유 셰프와 협업 파트너로서 처음 선보이는 ‘비비고’ 브랜드 신제품이다. 유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을 올린 바베큐 전문 레스토랑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내놓은 ‘비비고 시그니처 갈비만두’는 유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비프립’에서 착안해 개발됐다. 유 셰프의 바베큐 전문성과 섬세한 훈연 기법에 CJ제일제당의 차별화된 제조 인프라가 더해진 것이 핵심이다.

훈연 향을 한층 강조하고 바삭한 만두피 속에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갈비의 식감을 살렸다. 미국식 바베큐 소스에 한국적인 전통의 맛을 더해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유 셰프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비고 시그니처 갈비만두’를 시작으로 ‘스모킥 닭다리 스테이크’ 등 다양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CJ제일제당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 직장동료이자 음식 전문가인 유셰프와 깊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탄생했다”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미식 경험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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