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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매시브 어택 총출동···‘역대급 라인업’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1일 송도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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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31일부터 8월2일까지 3일간 송도에서 열린다.

인천시는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3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재부팅'를 주제로 더욱 새롭고 확장된 모습으로 개편돼 국내외 66개 팀이 참여하는 등 역대급 라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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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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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매시브 어택 총출동···‘역대급 라인업’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1일 송도서 개막

입력 2026.07.30 09:57

수정 2026.07.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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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철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026년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인업 포스터. 인천시 제공

2026년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인업 포스터. 인천시 제공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31일부터 8월2일까지 3일간 송도에서 열린다.

인천시는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3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재부팅(RE:BOOT)’를 주제로 더욱 새롭고 확장된 모습으로 개편돼 국내외 66개 팀이 참여하는 등 역대급 라인업이다.

영국 트립합의 전설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미국 얼터너티브 록의 상징 픽시즈(PIXIES), 스코틀랜드 얼터너티브 록의 전설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 Mary Chain), 이승윤(LEE SEUNG YOON), 노이즈가든(Noizegarden) 등이 참여해 글로벌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사전공연으로 무신사 스토어 홍대와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 등을 운영하고 지역연계를 통해 축제의 사전 열기를 높인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 일본 도쿄 쇼케이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등을 운영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음악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공식 기념(MD)상품도 다양해졌다. 무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공식 기념(MD) 판매 채널을 확대했고 캐릭터 IP, 유희, 최고심, 쿵야 레스토랑즈 등 협업한 다양한 상상품을 선보여 펜타포트만의 개성을 담은 기념상품 구성을 갖췄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입장 동선을 2곳으로 이원화해 무더위 속 장시간 대기 문제를 개선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키즈존도 만들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pentaport.co.kr) 및 공식 누리소통망(SNS) 계정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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