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본선 악기 부문 대학·일반부 참가자가 31일 서울 성동구 호원아트홀에서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다. 2026.7.31. 강윤중 선임기자
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본선이 31일 서울 강동구 호원아트홀에서 펼쳐졌다.
이날 기타, 베이스, 건반, 드럼 등 악기 부문 본선에 진출한 64명이 경연을 벌였다.
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본선 악기 부문 대학·일반부 참가자가 31일 서울 성동구 호원아트홀에서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2026.7.31. 강윤중 선임기자
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본선 악기 부문 고등부 참가자가 31일 서울 성동구 호원아트홀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 2026.7.31. 강윤중 선임기자
지난 7월14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예선에 보컬 462명, 악기 468명, 작곡·싱어송라이터 92명 등 총 1022명이 참가했다. 이 중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이 30~31일 이틀간 부문별로 실력을 겨뤘다.
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본선 악기 부문 고등부 참가자가 31일 서울 성동구 호원아트홀에서 색소폰을 연주하고 있다. 2026.7.31. 강윤중 선임기자
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본선 악기 부문 고등부 참가자가 31일 서울 성동구 호원아트홀에서 트럼펫을 연주하고 있다. 2026.7.31. 강윤중 선임기자
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본선 악기 부문 고등부 참가자가 31일 서울 성동구 호원아트홀에서 트롬본을 연주하고 있다. 2026.7.31. 강윤중 선임기자
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심사위원들이 31일 서울 강동구 호원아트홀에서 열린 본선 악기 부문 심사를 하고 있다. 2026.7.31. 강윤중 선임기자
시상식과 수상자 연주회는 오는 8월27일 홍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국내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인 등용문인 경향실용음악콩쿠르는 2007년에 시작해 올해 20회를 맞았다. 경향신문이 주최하고 호원대학교, 한국콘텐츠진흥원, SJA실용전문학교, 한국음악저작권협회. YAMAHA가 후원한다.
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본선 악기 부문 대학·일반부 참가자가 31일 서울 성동구 호원아트홀에서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다. 2026.7.31. 강윤중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