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횡성군, 다회용 컵 순환 서비스 본격 운영···횡성시네마 등 6곳에 반납함 설치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강원 횡성군은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회용 컵 순환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다회용 컵은 횡성시네마와 아이갓에브리씽 카페, A.SUM 카페, 횡성군청 본청 1층에서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한 컵은 횡성시네마를 비롯해 횡성시네마, 아이갓에브리씽 카페, A.SUM 카페, 횡성군청 본청 1층·4층과 허가민원과 등 모두 6곳에 설치된 반납함에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횡성군, 다회용 컵 순환 서비스 본격 운영···횡성시네마 등 6곳에 반납함 설치

입력 2026.08.05 11:05

  • 최승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반납하면 탄소중립포인트 300원 적립

횡성군청 내 설치된 다회용 컵 반납함. 횡성군 제공

횡성군청 내 설치된 다회용 컵 반납함. 횡성군 제공

강원 횡성군은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회용 컵 순환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다회용 컵 순환 서비스’는 사용한 다회용 컵을 전용 반납함에 넣으면 전문 세척업체가 회수해 세척과 살균을 거친 뒤 다시 공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다회용 컵은 횡성시네마와 아이갓에브리씽 카페, A.SUM 카페, 횡성군청 본청 1층에서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한 컵은 횡성시네마를 비롯해 횡성시네마, 아이갓에브리씽 카페, A.SUM 카페, 횡성군청 본청 1층·4층과 허가민원과 등 모두 6곳에 설치된 반납함에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다.

다회용 컵을 사용한 후 반납하면 컵 1개당 탄소 중립포인트 300원이 적립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면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횡성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참여 기관을 지속해서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과 민간이 함께하는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안순희 횡성군 환경관리자원사업소장은 “다회용 컵 사용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잇는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