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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주식’ 등 디지털 큐레이션 4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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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식' 디지털 큐레이션을 공개했다.

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과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1995년부터 국가문헌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해 현재 217만 책의 원문 DB를 구축했으며, 올해 총 8개 주제 큐레이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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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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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주식’ 등 디지털 큐레이션 4종 공개

입력 2026.08.05 17:10

  • 장용석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주식’ 디지털 큐레이션 화면 이미지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주식’ 디지털 큐레이션 화면 이미지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식’ 디지털 큐레이션을 공개했다. 이번 큐레이션은 1950년대 옛 신문을 통해 대한증권거래소 출범과 초기 증권시장의 모습을 소개한다.

대표 자료는 1956년1월21일자 ‘평화신문’의 ‘신장한 증권거래소’로, 명동 옛 증권거래소 복구와 개설 준비 과정을 담았다. 주요 기사와 연계한 카드뉴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신문 연재만화, 영화 시나리오, 도서관 관련 잡지 등 신규 큐레이션 3종도 공개됐다. 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과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1995년부터 국가문헌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해 현재 217만 책의 원문 DB를 구축했으며, 올해 총 8개 주제 큐레이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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