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선물로 미술품 어떨까?

가을철 결혼과 집들이 시즌을 맞아 집안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재테크 수단으로 미술품이 집들이 선물로 관심을 얻고 있다.

집에 달마도나, 범선 그림, 빨간 꽃 그림 등이 있으면 집안이 화목과 부가 들어온다는 속설도 있어 소품 그림을 선물한다는 것.

미술품 경매 사이트 메가아트(www.megaart.com) 이호정 대표는 본격적인 집들이 시즌을 맞아, 10~30만원대의 베트남 유망 작가들의 그림과 신혼집에 어울리는 젊은 유망작가들의 감각 있는 그림을 추천했다.

이 대표는 “최근 그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집들이 선물로 인테리어의 포인트를 줄 뿐만 아니라 향후 재테크로 가치가 있는 그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며 “자연이나 역동적인 동물 소재 그림, 원색 계열의 그림이 집들이 선물용으로 추천 할 만 하다”고 설명했다.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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