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가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진행 중인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의 대상 차종을 늘리고 운영 기간도 8월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일부터 기존 7개 차종에 전기차 4종(아이오닉 9, 아이오닉 6, 아이오닉 5, 코나 일렉트릭)과 더 뉴 그랜저가 추가돼 총 12개 차종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7월 프로모션 대상이었던 팰리세이드, 싼타페, 쏘나타,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V80, GV70, G80도 할인 혜택이 이어진다.가장 할인 폭이 큰 모델은 전기차 아이오닉 9으로 구매 시 최대 5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싼타페, 아이오닉 6, 아이오닉 5, 코나 일렉트릭은 최대 30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팰리세이드, 더 뉴 그랜저, 스타리아는 최대 200만원, 쏘나타는 최대 100만원 할인된다. 전기차 할인 금액에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 ‘아이오닉 100만대 기념 할인혜택’ 150만원이 포함돼 있다.제네시스...
2026.08.02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