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현대글로비스, 차량 1만800대 선적 ‘초대형 자동차운반선’ 추가 도입

[포토뉴스] 현대글로비스, 차량 1만800대 선적 ‘초대형 자동차운반선’ 추가 도입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사진 왼쪽),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가운데),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지난 6일 경기 평택시 현대글로비스 평택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에서 열린 ‘1만800대 선적 초대형 자동차운반선(PCTC)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에 확보한 선박을 포함해 2027년까지 총 28척의 LNG 이중연료 추진엔진 PCTC를 보유한다는 계획이다.


Today`s HOT
산사태 발생한 스위스 마을 메이저 우승 샴폐인 세례 받는 양희영 메이저 우승 샴폐인 세례 받는 양희영 모닥불 위를 폴짝!
여자배구 국가대표 은퇴선수 간담회 리투아니아 성 요한의 날
다크 모포 누드 수영 축제 홍수로 침수된 소말리아 거리
뉴욕 타임 스퀘어에서 요가하기 루마니아 분수대에서 더위 식히는 아이들 멕시코 열대성 폭풍에 부서진 도로 케냐 세금인상 반대, Z세대 수천명 거리로
경향신문 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경향신문 회원이 되시면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퀴즈
    풀기
  • 뉴스플리
  • 기사
    응원하기
  • 인스피아
    전문읽기
  • 회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