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볼펜기업’ 모나미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담은 한정판 볼펜 세트를 출시했다.모나미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모나미의 대표 볼펜인 ‘BP153’을 기반으로 제작한 ‘BP153 광복 81주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판매 수익금은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이번 제품은 윤동주 시인·안중근 의사·이육사 시인·유관순 열사와 관련한 문구가 새겨진 4종과 광복 기념 문구를 적용한 1종 등 총 다섯 자루가 한 세트다. 윤동주 시인 볼펜에는 ‘기다리던 새벽, 별빛으로 밝아오다’라고, 안중근 의사 볼펜엔 ‘위국헌신, 마음에 길이 새기다’라고, 이육사 시인 볼펜엔 ‘광야를 건너 푸른 아침을 맞다’라고, 유관순 열사 볼펜엔 ‘그날의 함성, 오늘의 빛이 되다’라고 각각 새겼다.이 제품은 모나미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모나미 스토어, 전국 오프라인 문구점에서 살 수 있다. 소비자가는 6000원이다.모나미는 국가보훈부...
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