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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은 최대 30만원…새 청탁금지법 시행

조태형 기자
[포토뉴스] 추석 선물은 최대 30만원…새 청탁금지법 시행

국무회의에서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된 29일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농축수산물 선물 가격 상한액 변경 안내문이 걸려 있다. 시행령 개정으로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격 상한은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됐으며, 명절(설날과 추석) 기간 동안 선물 상한은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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