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경제총조사’에 투입될 조사요원 7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단위의 대규모 통계조사다. 전 산업의 사업체를 상대로 기본 정보와 산업·고용 구조, 재무 현황, 디지털 활용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 및 지역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계약 기간 조사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각종 통계조사 유경험자와 용산구민은 우대 선발한다.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대상 사업체는 6월 1일부터 PC와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응답할 수 있으며,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에 대해서는 6월 12일부터 방문조사가 실시된다. 선발된 조사 요원은 사전 사이버교육과 집합 교육을 이수한 뒤 현장에 투입된다.상세한 내용은 용산구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정보과(02...
2026.04.12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