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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기사 108
  • 2010년9월 13일

    • [2011입시 핫클릭](5)추석 연휴 활용
      [2011입시 핫클릭](5)추석 연휴 활용

      ‘추석 연휴를 잘 활용하면 목표 대학이 보인다!’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 해마다 수시원서 접수와 추석 사이 학생들의 학습 리듬이 많이 흔들릴 수 있다. 그러나 축구에서 마지막 승부차기로 승패가 갈리듯 수능 전 마지막 연휴인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앞으로의 학습 계획 수립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하고 잘 실천하느냐에 따라 수능 점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유의하자. 책상 앞에 목표를 크게 써 놓고 매일 아침 외쳐 보자. 스스로에게 자극을 주고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올해 두 차례 치른 모의평가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금 시점에서 가장 현실적이면서 학습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학습전략 5가지를 제시해 본다.무리한 학습 계획은 금물이다. 연휴 동안 전 과목, 전체 단원을 공부하겠다고 욕심을 내는 것은 금물이다.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자신이 취약한 내용을 중심으로 단 한 과목이라도 좋으니, 집중적으로 학습해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게 좋다. 특히 공부할 학습량이 방대한 언...

      21:47

    • 광양제철소, 추석선물 반송센터 운영
      광양제철소, 추석선물 반송센터 운영

      포스코가 올해도 민족의 대명절 ‘추석’ 을 전·후로 ‘선물 반송센터’를 운영해 ‘안주고 안받는’ 투명한 명절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광양제철소는 사내 이노베이션센터 문서수발실에 ‘추석 선물 반송센터’를 지난 8일 개설하여 오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광양제철소는 이곳에서 임·직원들에게 전달된 선물은 즉각 반송 처리하고, 반송이 불가능한 물품은 사외에 기증하거나 사내경매를 통해 처리하고 수익금은 사회공헌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포스코는 이해 관계자와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자칫 미풍양속으로 받아 들여져 관행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 ‘선물 안주고 안받는’ 깨끗한 명절문화 정착을 통해 신뢰와 존경 받는 영속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꾸준히 실천 해 오고 있다.한편 포스코의 ‘선물반송센터’는 지난 2003년 윤리규범 선포 이후 실시되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기업윤리 실천의 대표사례로 잘 알려져 있다.

      11:39

  • 9월 12일

    • 북, 추석 이산가족 상봉행사 제의에 정부 “정례화하자” 역제의

      북한이 추석(9월22일)을 맞아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갖자고 제의하고, 정부는 이산가족 상봉의 정례화를 역제의하기로 했다.북한 조선적십자회 장재언 위원장은 지난 10일 개성공단관리위원회를 통해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보낸 통지문에서 “지난 시기 쌍방은 추석을 계기로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을 진행해 이산가족의 아픔을 덜어주고 혈육의 정을 두터이한 좋은 전례를 갖고 있다”며 “올해에도 이날에 즈음해 흩어진 가족, 친척의 상봉을 금강산에서 진행하자”고 제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남북은 지난해 추석을 즈음해 9월26일~10월1일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가진 바 있다.장 위원장은 이어 “이번 금강산 상봉을 계기로 북남 사이의 인도주의 협력사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적십자 관계자들의 실무접촉을 제의한다”고 말했다.북한의 제의와 관련, 정부 고위당국자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산가족 ...

      22:24

    • 추석 전 상봉은 어렵다… 내달 중순께 성사될 듯

      정부가 북한의 추석 이산가족 상봉 제의를 긍정 검토하면서 이산가족 상봉 준비 절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산가족 상봉 준비에는 최소한 한 달 정도의 준비작업이 필요해 추석(9월22일) 이전에는 상봉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이산가족 상봉의 출발점은 남북간 실무접촉이다. 남북은 통상 적십자 채널에서 이뤄지는 실무접촉에서 상봉 날짜와 규모를 합의한다. 그러나 남북간 실무접촉 의제가 추석 이산가족 상봉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원만한 합의 도출에 난항을 겪을 가능성도 있다. 북한은 의제로 이산가족 상봉 문제뿐 아니라 대북 지원 문제 등 ‘남북간 인도주의 협력사업’도 제기했다. 정부는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역제의하기로 한 상태다. 정부가 국군포로·납북자를 이산가족 상봉 대상에 포함하는 문제를 요구할 수도 있다.상봉 일정이 최종 합의되면 양측 모두 상봉 대상자를 선정하고 상대 측에 이들의 생사 여부와 상봉 행사 참석 의사를 확인한 뒤, 그 결과를 교환하는 절차를 ...

      22:17

    • 추석 21일 귀성·22일 귀경 피하세요
      추석 21일 귀성·22일 귀경 피하세요

      올 추석 귀성·귀경길은 21일 오전과 추석 당일인 22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국토해양부는 18~26일 9일 동안 전국적으로 4949만명이 귀성·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이 기간 중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귀성 때는 서울~대전 4시간, 서울~부산 8시간, 서울~광주 6시간30분, 서울~강릉은 4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귀경길의 경우 부산~서울은 귀성보다 30분이 더 걸리겠지만, 광주~서울은 30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정부는 20~23일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신탄진IC에 이르는 141㎞ 구간 상·하행선에서 버스전용차로(오전 1~7시는 해제)를 시행한다. 6인 이상 탑승한 9인승 이상 승합차만 진입이 허용된다.또 국도 82호선 충북 보은군 금굴~학림 구간을 비롯한 공사 중인 국도 19곳(83㎞)과 고속도로 9곳(72.1㎞)도 이 기간에 임시 개통한다. 갓길 차로는 현재 운영 중인 구간(96㎞...

      15:39

  • 9월 10일

    • 제수용품 살 때 원산지 꼼꼼히

      올 추석 제수용품이나 선물용 상품 등을 구입할 때는 원산지나 유통기한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추석이 예년보다 이른 데다 이상기후로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상품 정보를 속여 파는 행위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상품권,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 등 4개 품목에 대해 ‘소비자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먼저 소고기나 굴비 등을 구입할 때는 원산지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이력추적사이트(소고기 www.mtrace.go.kr, 농산물 www.farm2table.kr, 수산물 www.fishtrace.go.kr)를 통해 제공되는 이력정보를 꼼꼼히 챙길 필요가 있다.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는 ‘개별식별번호’가 없다면 매장의 판매 직원에게 확인을 요청하면 된다.또 구입한 제수용품이 변질됐다면 냉장고에 보관한 뒤 판매업체에 물품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해야 한다. 변질된 식품을 먹고 탈이 나 병원 진료를 받았다면 영수증이나 진단...

      22:09

  • 9월 8일

    • 실버악단·연극단, 추석 앞두고 잇따라 위문공연
      실버악단·연극단, 추석 앞두고 잇따라 위문공연

      ‘실버’들이 떴다. 음악을 연주하고, 무대에서 열정을 다해 연기를 한다. 폼 잡고 돈벌이를 위해 나선 것이 아니다.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을 찾아다니기 위해 뭉쳤다. 한 해 전국을 무대로 위문공연을 다닌 횟수가 최고 82회나 된다. 이들은 일석이조의 기쁨을 찾는다. 음악과 연기를 하면서 젊음을 찾고,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8년 된 노신사 밴드 = 전북 전주에는 특이한 악단이 있다. 백발이 성성한 노신사들로 구성된 브라스밴드다. 2003년 황병근씨(76·전 전북도립국악원장) 등 평소 음악에 관심 있던 노인 다섯 명이 모였다. 정년퇴직을 한 뒤 여생을 좀 더 뜻있게 보낼 수는 없을까 하는 게 이들의 공통된 생각이었다. 그래서 의기투합해 만든 것이 악단이다. 각자 소질이 있는 악기로 화음을 맞춰보니 제법 신명이 났다. 악단명은 ‘에버그린 밴드’로 결정했다. 다섯 명으로 시작한 악단은 해를 거듭할수록 소문이 퍼지면서 ...

      23:21

    • [포토뉴스]추석 택배·소포 ‘산더미’
      [포토뉴스]추석 택배·소포 ‘산더미’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 직원들이 8일 추석을 앞두고 밀려드는 소포와 택배 물량을 처리하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추석 시즌에는 예년보다 10% 이상 늘어난 1000만개의 소포 및 택배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22:15

    • 추석 맞이 효 콘서트… 가수 이미자·명창 김영임 공연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명창 김영임과 한국 가요 50년사를 대표하는 가수 이미자가 ‘효(孝)’를 주제로 특별공연을 펼친다. 김영임은 19일 청주를 시작으로 ‘김영임의 소리’ 전국투어에 나선다. 김영임은 지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같은 주제로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대표곡인 ‘회심곡’과 함께 35주년 기념앨범에 수록된 ‘부모님은중경’ ‘나나니’ ‘어화너’ ‘가야지’ 등을 선보이며 ‘강원도 아리랑’ ‘한오백년’ 등 익숙한 민요들도 새롭게 구성해 들려준다. 탤런트 서우림과 사미자, 코미디언 이상해가 출연해 드라마를 꾸민다. 주요 무형문화재인 태평무, 진주교방굿거리춤 등 화려한 춤사위도 어우러져 볼거리를 풍성히 전해준다.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다음달 2일 고양(아람누리), 16일 마산(3·15 아트센터), 30일 거제(문화예술회관), 11월13일 포항(경북학생문화회관) 공연이 예정돼 있다. (02)2233-1755가수 이미자는 22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를 ...

      21:24

    • 직장인 41%, “추석에 청탁성 선물 할 것”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청탁성 선물을 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직장인 798명을 대상으로 “추석명절에 청탁성 선물을 할 생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41.4%가 ‘할 생각이 있다’라고 답했다.청탁 선물을 하려는 이유는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서’(38.2%)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사회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어서’(19.1%), ‘관계가 돈독해져서’(16.1%), ‘승진, 취업에 유리하기 때문에’(8.2%), ‘남들도 다 하고 있어서’(7.6%), ‘나도 받으면 기분이 좋기 때문에’(6.4%) 등의 순이었다.청탁선물에 지출할 예정금액은 평균 27만원으로 집계되었다. ‘10만원 미만’(53%), ‘10~30만원 미만’(31.5%), ‘30~50만원 미만’(9.4%), ‘300만원 이상’(2.1%) 등의 순이었다. 선물을 할 대상은 ‘직속상사’(57%, 복수응답...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