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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안전불감증
  • 전체 기사 50
  • 2013년11월 26일

    • [속보]구로동 호텔 신축공사장서 화재 발생해 2명 사망, 9명 부상

      26일 오후 1시37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한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를 들이마신 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관계자는 “사망자와 부상자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지만 사망자 2명은 공사 현장 인부로 보인다”고 밝혔다.

      15:25

    • 구로동 공사현장 대형 화재… 2명 사망
      구로동 공사현장 대형 화재… 2명 사망

      26일 오후 1시 41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디지털단지 인근의 한 지상 20층짜리 복합건물 신축 공사장 지하 2층에서 불이 나 27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건물 지상 2층에서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불이 나자 공사장 근로자 등 20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9명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 현장에 소방차 39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하는 동안 디지털1단지 사거리 주변 등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기도 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신축 중인 건물 지하 2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5:20

    • [속보]구로동 호텔 신축공사 현장서 큰 불… 4명 부상
      [속보]구로동 호텔 신축공사 현장서 큰 불… 4명 부상

      26일 오후 1시41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한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시커먼 연기가 구로디지털단지 등 주변 일대를 뒤덮었으며,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한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4:00

  • 7월 30일

    • 방화대교 접속도로 공사현장 붕괴…인부 2명 사망·1명 부상
      방화대교 접속도로 공사현장 붕괴…인부 2명 사망·1명 부상

      30일 오후 1시8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현장에서 접속도로가 무너지면서 콘크리트 타설기가 넘어져 3명이 매몰됐다.소방당국은 “방화대교 남단 접속 확장공사 현장에서 길이 47m, 높이 10.9m 강교가 밑으로 떨어져 현장 노동자 3명이 깔렸다”고 밝혔다.이 사고로 중국동포인 허동길씨(50)와 최창희씨(52) 등 2명이 사망하고 김모씨(58)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망한 인부 1명의 시신은 수습됐으나 나머지 1명의 시신은 상판 밑에 깔려 수습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노동자 총 4명이 있었으며 나머지 1명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조성일 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램프공사를 위한 콘크리트 타설 중 붕괴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14:25

    • [속보]방화대교 접속도로 공사현장 붕괴…인부 2명 사망

      30일 오후 1시8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현장에서 접속도로가 무너지면서 콘크리트 타설기가 넘어져 인부 3명이 기계 아래 깔렸다. 이 사고로 현장 노동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는 노동자 총 4명이 있었으며 나머지 1명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3:49

  • 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