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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기사 15
  • 2026년1월 1일

    • 북한 노동신문 일반인 접근 제한 50%, 개방 40%[경향신문·한국갤럽]
      북한 노동신문 일반인 접근 제한 50%, 개방 40%[경향신문·한국갤럽]

      경향신문 신년 및 창간 80주년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5명은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에 대한 국민의 접근을 제한해야 한다고 응답했다.경향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0명에게 북한 매체에 국민 접근 개방 여부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50%는 ‘현재와 같이 일반 국민의 접근을 제한해야 한다’고 답했다. 응답자 40%는 ‘일반 국민도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방해야 한다’고 답했고, 11%는 ‘모름·응답 거절’이었다.연령별로 보면, 5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접근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접근을 제한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접근 제한 61%·접근 개방 32%)가 가장 많았다. 이어 18~29세(56%·32%), 40대(52%·39%), 60대(47%·42%), 70세 이상(43%·37%) 순이었다. 50대(41%·52%)만 개방을 해야 한다는 응답이 많았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접근 제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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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에서 “여당 많이 당선” 42% “야당 많이 당선” 38% [경향신문·한국갤럽]
      지방선거에서 “여당 많이 당선” 42% “야당 많이 당선” 38% [경향신문·한국갤럽]

      경향신문 신년 및 창간 80주년 여론조사 결과 6·3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와 야당 후보 중 어느 쪽이 많이 당선돼야 할지를 두고 유권자 응답은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권자 3명 중 1명은 광역단체장을 뽑을 때 전문성과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겠다고 답했다.경향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10명에게 ‘지방선거와 관련해 어느 주장에 더 동의하느냐’고 물은 결과,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42%,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8%로 집계됐다. 모름·응답 거절은 20%였다.같은 기관이 지난 9~11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전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여당 후보 다수 당선’ 응답은 같은 수치를 기록했고, ‘야당 후보 다수 당선’ 응답은 2%포인트 상승했다.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에서는 야당 다수 당선(44%) 응답이 여당 다수 당선(3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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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12월 31일

    • ‘잘하고 있다’ 정청래 38%·장동혁 28%…민주당 41%·국민의힘 24% [경향신문·한국갤럽]
      ‘잘하고 있다’ 정청래 38%·장동혁 28%…민주당 41%·국민의힘 24% [경향신문·한국갤럽]

      경향신문 신년 및 창간 80주년 여론조사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 평가가 각각 38%와 28%로 나타났다. 양당 대표와 두 정당의 지지율 격차는 중도층에서 더 벌어졌다.경향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10명에게 정 대표와 장 대표의 역할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정 대표는 ‘잘하고 있다’ 38%, ‘잘못하고 있다’ 48%로 집계됐다. 장 대표는 ‘잘하고 있다’ 28%, ‘잘못하고 있다’ 56%였다. 두 대표 모두 부정 평가가 더 많았지만 장 대표는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의 2배였다.두 대표 간 긍정 평가 격차는 중도층에서 더 컸다.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정 대표(39%)가 장 대표(23%)보다 16%포인트 높았다. 중도층의 43%는 정 대표가 잘못하고 있다고 봤고, 장 대표에 대해서는 59%가 부정 평가했다. 정 대표와 장 대표 모두 중도 확장보다는 지지층 결집을 우선순위 과제로 추진해왔...

      18:00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7%…진보 85%·중도 58%·보수 31% [경향신문·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7%…진보 85%·중도 58%·보수 31% [경향신문·한국갤럽]

      경향신문 신년 및 창간 80주년 여론조사에서 취임 6개월을 넘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7%를 기록했다. 국정운영 역량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고, 부정 평가는 최근 환율 급등을 비롯한 경제 분야에서 주로 거론됐다.경향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10명에게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 응답은 57%, ‘잘못하고 있다’는 35%로 집계됐다. 지난 19일 공개된 한국갤럽의 직전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2%포인트 올랐고, 부정 평가는 1%포인트 떨어졌다.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6월 당선되고 첫 한국갤럽 조사에서 64%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6개월간 매주 54~65%에서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취임 첫해를 50%대 후반으로 마무리한 모습이다.지지율은 40대(75%)에서 가장 높았고 50대(73%), 60대(56%), 30대(48%), 70세 이상(46%), 18~29세(36%)가 뒤를 ...

      18:00

    • 쿠팡 영업 정지에 “동의” 58% “비동의” 34% [경향신문·한국갤럽]
      쿠팡 영업 정지에 “동의” 58% “비동의” 34% [경향신문·한국갤럽]

      경향신문 신년 및 창간 80주년 여론조사 결과 국민 절반 이상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쿠팡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향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10명에게 ‘쿠팡에 대해 영업 정지 처분을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느냐’고 물은 결과, ‘매우 동의한다’는 응답이 42%, ‘어느 정도 동의한다’는 응답이 16%로 집계됐다. 둘의 합계는 58%로 쿠팡 영업정지에 동의한다는 응답자가 과반을 차지했다.‘별로 동의하지 않는다’는 19%,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는 15%로 두 응답의 합은 34%에 그쳤다. 모름·응답거절은 8%였다. 이번 조사는 쿠팡의 1인당 5만원 상당 이용권을 지급하겠다는 피해 보상책 발표와 국회의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 개최 이전에 실시됐다.연령별로 보면 다른 세대와 달리 2030세대는 쿠팡 영업정지 처분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18~29세는 ...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