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득을 ‘키’로 나타낸다면 당신은 몇 cm일까요? 한국에서 돈 버는 모든 사람들이 1시간 동안 행진하는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그림 속 사람들의 키는 각자의 소득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나라 평균 소득자의 키를 남성의 평균키에 가까운 175㎝로 잡았습니다. 당신의 위치를 확인해 보세요.
서울 한복판에서 20대 여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였습니다. 사건 현장 부근인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 시민들이 모여들었습니다. 포스트잇 애도가 물결을 이루면서 역사의 현장이 됐습니다. 경향신문은 시민들의 포스트잇 1004장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그 중 108개를 추려 보여드립니다.
오르는 전세, 아차하면 떼이는 보증금, 집주인과의 갈등… 전·월세 계약 너무 어려우시죠? 간단히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쉽게 계약의 위험 정도를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 시 주의해야할 점, 안전한 계약 방법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를 다운로드 받아 출력하신 뒤 확인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말만큼 가슴 벅차고 감동적이며, 허망하고 블랙유머 같은 말이 또 있을까요? 경향신문 창간 70주년 기획연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에서 그 말을 다시 한 번 음미해 봅니다. 지면에 실리지 않은 노동자, 장애인, 활동가, 지식인 등 100여명의 육성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놀이터로 만들어 버린 비선권력의 실체는? 불법 기부금 조성을 넘어 사학비리, 해외 재산 도피, 국가기밀 유출 등 정말 숨이 차고 눈에 딱 벌어지는 대형 사건입니다. 도무지 ‘큰 그림’이 뭔지 알 수 없다는 분들을 위해 이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관계도를 만들었습니다.
대통령만 물러나면 끝? 우리가 살아갈 나라는 앞으로 어떤 모습이 돼야 하는 걸까요? 경향신문 취재팀이 그 답을 찾기 위해 ‘행복의 나라’를 찾아다녔습니다. 세계 곳곳을 발로 뛰며 들여다 본 ‘다른 길’과 ‘다른 삶’ <행복기행> 기획 기사 시리즈를 쉽게 보실 수 있도록 가독성 높게 재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