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옴니아 크리스탈린 오드퍼퓸’ 출시

헬스경향 이보람 기자

불가리 퍼퓸이 최근‘옴니아 크리스탈린 오드 퍼퓸 (BVLGARI OMNIA CRYSTALLINE L’EAU DE PARFUM)’을 출시했다.

‘옴니아 크리스탈린 오드 퍼퓸‘은 불가리의 상징적인 쥬얼리인 크리스탈을 통해 아름다운 여성미를 드러내는 여성 향수다. 불가리 ‘옴니아 크리스탈린 오드 퍼퓸’은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로 기존의 옴니아 크리스탈린의 뒤를 잇는다.

기존 향의 지속력을 강하게 하는 단순한 의미가 아닌 새로운 감각의 조향으로 이 향수를 사용하는 즉시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여성으로 만들어 준다. 따뜻함과 풍부함을 느끼게 해주며 중심 테마인 크리스탈과 섬세한 연꽃을 떠올리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만다린과 섬세한 연꽃이 어우러진 탑노트가 빛나는 오프닝 향이다. 또 희귀한 오리스 콘크리트, 극도로 부드러운 향의 헬리오트로프가 깨끗한 화이트 플로럴 노트를 이어간다.

불가리 ‘옴니아 크리스탈린 오드퍼퓸’ 출시

이후 편안하고 부드러운 품격을 가진 화이트 샌달우드와 벤조인, 중독성 있는 머스크가 어우러져 귀중하고 감싸는 듯한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 된다.

마스터 퍼퓨머 ‘알베르토 모릴라스’ (Alberto Morillas)는 "옴니아 크리스탈린 오드 퍼퓸은 신성한 연꽃을 이용해 순수함과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상징하며 원석의 깨끗함과 빛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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