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기존 클럽라운지&바를 ‘럭스바’로 재단장해 오픈한다.호텔 16층에 있는 럭스바는 약 500㎡ 규모의 복층 구조다. 양측 통창을 통해 한강 야경과 워커힐의 야간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이 특징이다. 2층에는 낮은 천고가 아늑함을 더하는 7개의 부스 좌석이, 중간층(M층)에는 믹솔로지스트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바가 자리한다.1층에는 L·U·X 등 3개의 프라이빗 룸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L룸은 최대 16명, 노래방 시설을 갖춘 U룸은 최대 10명까지 수용한다.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노래를 즐길 수 있는 X룸은 럭스바의 하이라이트 공간이다.럭스바의 모든 부스 좌석과 룸은 세트 메뉴 또는 30만 원 이상 보틀 주문 시 별도 이용료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시간제한이 없어 보다 여유로운 연말 모임을 즐길 수 있다.호텔 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마련된 프라이빗 좌석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은 호텔 스카이뷰 라운지...
2025.12.0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