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고귀한 기자
13일 오후 8시27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 한 제조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8시27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 한 제조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시 서구 한 제조업 공장에서 발생한 큰불이 3시간 만에 꺼졌다.

13일 인천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7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 한 제조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천소방본부는 소방차 등 장비 34대와 14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초기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지상 2층, 연면적 430㎡ 규모 건물 2개 동이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Today`s HOT
트럼프 지지 표명하는 헤일리 오타니, 올스타전 첫 홈런! 오타니, 올스타전에서 첫 홈런! 말레이시아 항공 17편 격추 10주년
쓰레기장에서 재활용품 찾는 팔레스타인들 방글라데시 학생 시위대 간의 충돌
삼엄한 경비 서는 중국 보안요원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세 재개한 바이든
인도 힌두교 전차 축제 트럼프, 붕대 감고 미국 공화 전대 등장 눈부신 호수에 금빛 물결 증세가 부른 케냐 Z세대 반정시위
경향신문 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경향신문 회원이 되시면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퀴즈
    풀기
  • 뉴스플리
  • 기사
    응원하기
  • 인스피아
    전문읽기
  • 회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