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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피살 사건’ 서훈 영장심사…10시간 넘겨 끝나 역대 최장 기록

이준헌 기자
[포토뉴스] ‘서해 피살 사건’ 서훈 영장심사…10시간 넘겨 끝나 역대 최장 기록

검찰이 ‘서해 피살 공무원 월북 조작’ 의혹의 최고 결정권자로 지목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서 전 실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5분까지 이뤄진 뒤 10시간5분 만에 종료됐다. 1995년 영장실질심사가 도입된 이후 최장시간이다. 2017년 ‘국정농단’으로 구속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씨의 8시간42분 기록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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