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포토

우체국 택배노동자 "차별 없는 안전대책 요구한다"

강윤중 기자
[경향포토] 우체국 택배노동자 "차별 없는 안전대책 요구한다"

우체국 택배노동자들이 6일 서울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차별 없는 안전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우체국 택배노동자의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이 필수임에도 지난 2월5일까지 우정사업본부와 우체국 물류지원단으로부터 지급된 방역물품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밝히고, 이는 특수고용노동자인 택배노동자를 차별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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