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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된 재활용 폐기물 확인하는 홍정기 차관

이준헌 기자
[경향포토] 선별된 재활용 폐기물 확인하는 홍정기 차관

 설 연휴를 1주일여 앞둔 2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자원순환공원 공공선별장에서 환경부 홍정기 차관과 한강유역환경청장, 재활용시장안정화 추진단 팀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설 연휴 재활용 폐기물 적체 대비 선별 및 보관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하고있다. 환경부는 이날 이곳에서 일일 2018년 60톤, 2019년 64톤 선별되던 재활용품의 양이 코로나19가 본격화된 2020년엔 일일 74톤으로 급증했다는 자료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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