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폐암 확진받은 학교 급식노동자들의 눈물

한수빈 기자
[포토뉴스] 폐암 확진받은 학교 급식노동자들의 눈물

폐암 확진을 받은 학교 급식노동자들이 14일 서울 용산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열린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결과에 대한 당사자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학교급식 현장의 노동환경 등에 대해 증언하다 울고 있다. 이날 교육부가 발표한 14개 시·도교육청의 학교 급식노동자 폐암 건강검진 결과를 보면 검진을 받은 2만4065명 중 폐암이 ‘의심’ 또는 ‘매우 의심’되는 노동자는 139명(0.58%)이었다. 이 중 31명(0.13%)은 폐암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양성·경계선 결절 등 폐 이상소견이 나온 급식노동자도 6773명(28.2%)이었다.


Today`s HOT
유도 대표팀의 구슬땀 단련 브라질 낙태 금지 법안 반대 시위 아르헨티나 개혁 법안에 반대 시위 이라크 정유공장 화재
이강인의 한 방! 중국에 1-0 승리 이드 알 아드하 앞둔 인도
칠레 폭우에 대피하는 주민들 50주년 맞은 루빅큐브
플라스틱 쓰레기 수출 막아달라 G7에 기후재정 촉구하는 필리핀 시위대 독일 연방의회에서 연설하는 젤렌스키 레바논 공습 산불 진화하는 소방기
경향신문 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경향신문 회원이 되시면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퀴즈
    풀기
  • 뉴스플리
  • 기사
    응원하기
  • 인스피아
    전문읽기
  • 회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