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가지

김상민 기자
종이에 아크릴 (53×78㎝)

종이에 아크릴 (53×78㎝)

생각이 끝도 없이 뻗어 나갑니다. 사랑, 돈, 집, 차, 여행, 가족, 꿈, 미래, 과거, 우주…. 생각이 가지에 가지를 치며 점점 더 넓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처음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멍하니 생각만 하다 귀중한 시간들이 사라져 버립니다. 다시 정신 차리고 이리저리 뻗어 있는 생각들을 접고 접어 정리를 해봅니다. 그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세상에 발을 디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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