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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건강미 ‘머슬 여신’ 신다원-최설화
‘2016년 머슬마니아’가 탄생시킨 두 머슬 여신 신다원·최설화가 녹음이 우거진 지난달 23일 충북 음성의 한 강가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포즈를 취했다. 신다원 선수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 대회서 미즈 비키니 부문 톱 10에 올랐으며, 2016 머슬마니아 여자 스포츠 모델 그랑프리를 거머쥐었다. 도시적인 마스크와 균형 잡힌 몸매를 뽐내며 차세대 ‘머슬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최설화 선수는 2016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1위,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올해 최고의 머슬퀸에 등극했다. 발레로 다져진 여성스러운 몸매 라인과 폴댄스를 통해 촘촘하게 채워진 근육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글|강주일 기자·사진|이선명 기자·헤어&메이크업|박정률, 유정(끌림, 02-546-7729)·스타일리스트|미오·의상협찬|휠라, 리바디요가복
2016.06.13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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