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메일 보내기
URL복사
https://www.khan.co.kr/photo_collection.html?art_id=20170404101644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경향신문
화보뷰어
현재페이지
1
총
/
15
자동 슬라이드쇼 플레이
페이지
포토뷰어 닫기
포토뷰어 닫기
sns 공유하기
다음 이미지 보기
이전 이미지 보기
추천 화보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
스페인 페드로 포로
아르헨티나 8강 진출
스위스,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노르웨이, 브라질 꺾고 8강 진출
득점 후 기뻐하는 호날두
북중미 월드컵 마치고 귀국하는 손흥민
축구팬 비난 속 귀국하는 홍명보
퇴장하는 홍명보
다시 운동장으로 나선 한국 선수들
득점하는 남아공의 타펠로 마세코
공중볼 처리하는 김승규 보며, 안도의 한숨..
안정적인 골문 방어
오늘도 광화문은 월드컵 거리응원 중
훈련하는 한국 대표팀
시톨레, 32강 진출 향한 각오 다져
한국과 경기 앞둔 남아공 선수들
호날두의 골 세리머니
한국 조별리그 열릴 찜통 속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리오넬 메시, 득점 후 세리머니
축구팬과 관광객이 한 곳에, 몬테레이 FIFA 팬 페스티벌
몬테레이 도착한 남아공 휴고 브로스 감독
유럽파 수비수 이한범, 남아공도 조직적으로 잘 막을 것
더보기
포토뷰어 닫기
귀국인사하는 최다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획득한 한국 피겨의 자존심 최다빈이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최다빈은 1일(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피겨선수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종합 10위에 올라 10위까지 주어지는 평창올림픽 출전권 2장을 확보했다.
2017.04.04
연합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sns 공유하기
포토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