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메일 보내기
URL복사
https://www.khan.co.kr/photo_collection.html?art_id=20180119001106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경향신문
화보뷰어
현재페이지
1
총
/
20
자동 슬라이드쇼 플레이
페이지
포토뷰어 닫기
포토뷰어 닫기
sns 공유하기
다음 이미지 보기
이전 이미지 보기
추천 화보
손흥민과 오현규
월드컵 개막, 태극기 입장!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찾은 카리나와 윈터
월드컵 앞둔 남아공 선수들
축구 대표팀 황희찬. 4년 전 명장면, 또 만들 것
김승규 인터뷰 2026.06.08 (2)
훈련하는 조규성-손흥민
우리가 A조 에이스!
훈련장 보안 강화
이틀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훈련하는 이강인
월드컵 분위기 살아나는 과달라하라 거리
야닉 시너, 이탈리아 준결승전 정상 등극
대통령 축전 받은 쇼트트랙 대표팀과 코치들
갈라쇼 끝난 뒤 모인 선수들
밀라노에 나타난 저승사자
폐회식 공연
폐회식 기수로 나선 최민정과 황대헌
‘이번 대회 MVP는 김길리’
갈라 연기 마친 이해인
갈라 연기 펼치는 차준환
밀라노의 영웅들
유승은 ‘최고!’
김길리-최민정, 화기애애한 인터뷰
더보기
포토뷰어 닫기
호주오픈서 무구루사 완파한 셰쑤웨이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2회전에서 셰쑤웨이(88위·대만)가 가르비녜 무구루사(3위·스페인)를 상대로 포핸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 윔블던 여자단식 우승자인 무구루사는 이날 셰쑤웨이에게 0-2(6-7<1-7> 4-6)로 져 3회전 진출에 실패했다. 복식에서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셰쑤웨이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1회전에서는 요해나 콘타(10위·영국)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2018.01.19
EPA 통신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sns 공유하기
포토뷰어 닫기